만화로 쉽게 배우는 푸리에 해석


만약에... 정말 만약에 말이야, 내가 고딩때 이것을 발견 했더라면..
나는 수학을 싫어하는 문과가 아닌 이과였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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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알게된게 얼마 되지는 않았는데 바로 구할 수 있어서 나는 매우 기쁨 ㅋㅋ
아직 다 읽어 보지는 않았는데, 수학을 너무나도 싫어하는 내가 이해 할 정도니 괜찮은 작품인듯,
그만큼 쉽다는 이야기... 아마 고딩은 문과 이과 할거없이 이해가능...하겠지?

그러나 내용이 쉽다고 해도..
마지막에는 급전개인 면이 조금은 아쉽다면 아쉬운 작품이듬.
솔직히 수학을 다루면서, 이해시키며 작품을 나아간다는게 그렇게 쉬워보이지는 않아라고 생각은 하지만
... 너무 갑작스럽잖아 ;ㅅ;

아무튼 만화 푸리에 말고도 다른 작품들도 있다니,
미분적분,과학 등등...  이과 분야 ...
관심있는 사람은 한번 찾아보도록하고

/마지막으로, 여기에 나오는 남자 주인공(?) 이거 남주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이녀석 약간 위험해...
아니, 아주 위험한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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